[레이싱랩]한국인 뉘르 전문 심레이싱팀 창단 준비 과정





인터 뉘르 24시 실격 장면


내차가 앞에있는 991컵카이고 더 빠른 gt3차를 보고 안전하게 보내주려고 악셀을 뺐는데 그냥 때려버린 영상이다, 더구나 때리고 간 팀의 항의로 23시간에 실격당했다. 겨우 1시간을 남겼는데


이유는 "레코드 라인 서행"


알고보니 여기서 우리만 처음이지 다른팀들은 계속 경기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윈터 vnl에서 말이다.


이방인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은 내가 뉘르에 처음 진출했을 때도 있었다.

낯설은 동양인의 실수를 그들은 철저히 무시했고 가혹한 잣대를 들이댔다.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지 않으면 그 과정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그들에게 절치부심해서 내 실력을 증명했다.

그때야 비로소 팀원의 일부로 받아드려 주었고 그것이 나에게는 더 높은 클래스에 진출 할 수 있는 큰 자산이 되었다.


심레이싱도 사실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

그들은 뉘르코스에서 열리는 경기를 주력으로 하고 있고 그 이유로 엄청나게 빠르고 안정적이다.


그래서 나는 뉘르에서 열리는 심레이싱 경기를 전문으로 하는 심레이싱팀을 만들 예정이다.

플랫폼은 아이레이싱으로 하지만 향후 어떤 종류의 플렛폼도 사양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는 윈터뉘르24시에서 호흡을 맞췄던 5명의 멤버로 구성 할 예정이고 팀 이름은 팀원들의 동의하에

"eURO motorsports" 로 정했다.


유로모터스포츠는 레디컬 SR1 공힉 임포터이자 슈퍼레이스 레디컬컵의 프로모터이기도 하다.

레이싱랩 공저자인 김진태 대표는 스폰서이자 단장으로 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반 강제로 약속했다.


새해 목표는 당연히 뉘르 심레이싱 경기 우승이다

같이하는 멤버들과 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면 이번 한 해가 의미있는 해가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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